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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파사 북동쪽 발리 최고봉인 아궁산의 해발 1,000m에 있는 발리 최고의 어머니 사원.

발리인의 사원중의 사원 으로 매우 중요시 된다.

아궁산은 해발고도 3,000m가 넘는 고산으로 최근 분화가 있었던 활화산 이기도 하다.

 

힌두교의 3대 신인  브라흐마,비슈누,시바의 삼위일체 사상에 따라서  3개의 사원이 합체, 총 35개의 사원으로 이루어 졌다.

브사키 사원에 가면 늘 발리 전통제사 의식과 사원복원 공사를 동시에 볼수 있는 곳 입니다.

 

탑 모양의 메루(Meru)가 11층 이면 힌두 최고신인  Sang Hyang Widi를 나타낸다.

발리서는 짝수를 불결한 숫자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사원을 올라가 상부서 바라보면 멀리 발리 동쪽 짠디다사가 앞바다가 보이 멋있는 경치를 볼수도 있다.

단 고산지대라 날씨가 좋은날이 드물어 건기에 오전에 방문 해야 위경치를  볼 확률이 높다.

 

과거 입구부터 강제 가이드등 으로 관광객 에게 수고비(강제기부)등을 요구해 악명이 높았던곳 입니다만, 러시아 관광객의 강력한 신고가 이슈화된 이후,  발리당국의 강력한 단속으로 2010년 이후 없어졌다.

 

발리 1만개가 넘는 사원중 최고의 사원 이기에 방문중에는 조용한 방문이 되어야 한다.

사원을 정면을 보고 우측에 있는 골목 계단을 따라 올라 왼쪽으로 내려 오면 좋다.

사원 정상 주변에 커피나무, 망고나무, 파파야 나무가 있으니 관심있게 보시기를.

 

브사끼 사원과 발리 동쪽 짠디다사의 고아라와 사원에 있는곳 까지 동굴로 연결 되어 있다는 전설이  있다.

최근 화산 폭팔로 많은 대피가 이루어진 활화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