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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논 뜨까랄랑을 지나 북족으로 올라 언덕을 내려오는 순간 숲속에 갑자기 나타나는 사원.

구눙까위 사원의 등산형 길에 지치고 약간 실망한 여행객이  환호를 지를수 있는 숲속에 성스런운 물이 나오는 물의 사원 구눙 까위 스바뚜 사원이 있다.

분수와 뒷쪽 성스러운 물이 나오는 곳으로 이루어진 사원의 물은 맑기가 이를대 없다.

 

그냥 마시면 몸에 좋을것 같은 물빛과 깨끗함, 시원한 바람에 식히는 땀방울의 경험을 할수 있는곳.

많은 물고기가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단 비가 내리는 날이면 바람도 많이 불어 옷을 흠뻑 적시는곳.